관료적이지 않고 자유스럽다는 HIWEB 본사 현장을 촬영해봤습니다.
HIWEB 은 이대역 인근의 사무실 3층, 4층, 5층을 사용한다는데 현장으로 고고씽~
인식된 자들의 통제구역을 넘어
문을 열어 제끼면 커다란 로고가 보이는데
본사 3층
여기가 본사 3층입니다.
왼쪽에는 서로 소통하기 위한 롤링페이퍼가 있는데
좀 훔쳐볼까요?
저작권문제가 있다면 자삭하겠습니다.
오른쪽으로 돌면 책상위에는 회사 마인드맵이 보이고, 두분은 임시로 여기 앉아 있는 거라고 합니다.
이곳은 보통 빔을 쏘고 회의를 하거나 무비데이날에는 영화를 봅니다.
가끔 어이없는 일정에 궁시렁도하고 여기모여 간식도 먹습니다.
3층에는 여러개의 방이 있는데, 방하나에 들어가봅니다.
두분이 있습니다만, 반응하지 않네요
다른방에 들어갑니다.
네이버를 열어놓은 한분이, 근데 누구지??
귀여워서 그냥...
3층에는 그외 여러구역이 있었으나,
지저분한 관계로 사진으로 담지는 않았습니다.
특별한건 없으니 이제 4층으로 올라가시죠
본사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본사 4층
3층보다 사람이 많았으나 전부....
화들짝
종이로 가리거나 손으로 은근히...
4층에도 여러개의 방이 있는데, 방하나에 들어가봅니다.
또 다른 방으로 갑니다.
뽀로로가 보이는데 어둡습니다. 불을 켜 봅니다.
!?
다른 방으로
경상대 헌터스 동아리 회장 출신님 독방인가 봅니다.
만화를 잘 그리는 분이 있나보네요
5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는데 오른쪽에 웬 문구가
당겨봤습니다만 입에 침바른 소리들..
본사 5층 신의영역
특이하게 긴 복도공간을 지나면
얄라굳은 문구가...흠
정체불명의 사무실이 또 나오는데
????????
자세히보니 프라모델 작업장...
엇 이분은?
지나가는 한국장애인인권포럼에서 오신
건담님!!
이 게시물은 최근실정에 맞게 2015년도 1월에 갱신되었습니다.